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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뚜라미

“야! 가을은 내 계절이야.내가 안 울면 가을은 안 와”

카테고리 없음 2026. 8. 21. 08:46
깊이

“鳥啼山更幽,새가 우니 산은 더욱 깊숙하다”고요한 산골짝에 새가 울고 종이 울리면, 산의깊이를 비로소 알게 되더라. : 범인은 입을 닫고 있으나 더욱 소란한 듯 하고,도인은 입을 열어 말하나 방은 더욱 고요하다.

카테고리 없음 2026. 8. 21. 06:54
학업

업을 통해 배운다. 학업學業

카테고리 없음 2026. 8. 16. 13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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